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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의 글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부산 미국영사관(American Presence Post)'
웹사이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부산 미국영사관(APP) 웹사이트를 통해 우리는 기존의 대외활동 노력과 더불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이용해 부산 시민과 지역 사회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이 웹사이트를 둘러보시면서 미국 정책 및 한미 관계에 대한 최신 정보뿐 아니라 미국 비자를 신청하고, 미국의 사업 파트너를 찾거나 수많은 미국의 교육 시설 중 적합한 곳을 선택하는데 필요한 유용한 자료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대사관 홈페이지나 카페 USA도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하셔서 향후 프로그램이나 행사를 정기적으로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부산 미국영사관이라는 흥미로운 대화 창구를 통해 한층 폭넓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주한미국대사관
 공식 홈페이지

                      

부산영사와의 대화
       Cafe USA 

공지 사항

  • 2009 영어학습박람회가 2009년 7월 9일에서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행사는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방송이 공동 주최하며, 주한미국영사관도 공식 후원및 참가합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www.eefair.co.kr 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 7월 22-23일에 주한미국영사관에서 다음과 같이 미국시민업무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7월 22일: 오후 1시 - 4시
    7월 23일: 오전 9시 - 12시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수시로 웹사이트를 확인해 주십시오.

현안 관련 자료

 

[비디오 보기]

 

힐러리 로댐 클린턴 국무장관 – 7월 4일 영상 메세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33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아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민을 대신하여 여러분을 환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미국인에게 7월 4일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민주주의, 관용, 정의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되새기는 날입니다. 지난달 오바마 대통령께서 카이로에서 말씀하셨듯이, 이는 미국의 가치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이들과 공유하는 핵심 원칙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문을 열어 전세계에 있는 우리의 친구 및 이웃과 이날을 함께 기념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운명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긴밀히 얽혀 있습니다...더보기

이달의 주제 - 7월 4일

 
 

등산을 통한 우정 쌓기

 

2009년 5월 9일

타일러 알렌 영사는 부산광역시 국제협력과, 부산국제교류단, 벡스코 임원들 그리고 부산 주재 외교관들과 함께 부산시청 국제협력과의 연례 등산 대회에 참석해 친분을 다졌다. 이행사를 마련한 ‘국제협력과’의 이름에 걸맞게 한국인들, 중국인들, 일본인들, 미국인들, 그리고 인도네시아인들이 같이 등산을 통해 서로 우정을 다지는 아주 훌륭한 기회가 되었다. 

 

부산의 귀염둥이들!

 

2009년 5월 1일 

외교지역사회 봉사활동의 날을 맞아 미국영사관 직원들이 성애원을 찾았다. 성애원은 70여명의 원아들이 있는 부산지역 고아원이다.  영사는 세살배기 아이들 열두명과 색칠도 하며 두시간 동안 함께 놀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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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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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USA: 부산 영사와의 대화

- 카페 USA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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