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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업무역관, 부산국제수산물 전시회에 참가 2006. 11. 16-19
 | 부산국제수산물 전시회 |
주한미국대사관 농업무역관은 오는 11월 16일 부터19일 까지 부산국제무역전시장 (BEXCO) 에서 열리는 제 4회 부산국제수산물 전시회에 미국관을 개설합니다. 미국농업무역관의 스탠 필립스 관장은, "부산 수산물 전시회는 한국에서 열리는 가장 큰 수산물 전시회이며, 수산물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하여 주는 가장 효과있는 전시회 중에 하나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이 무척 기대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태평양 및 대서양 연안의 수산물 공급자들이 다양한 미국산 수산물을 선보이고, 관심있는 바이어들과의 사업기회를 모색할 것입니다. 또한 본 전시회의 미국관에는 램블린 루스터 소스 (www.ramblinroostr.com), 씨와치 인터내셔널 (www.seawatch.com) 등의 회사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미국의 유명 요리사인 존 맥스웰(John Maxwell)의 요리시연은 본 전시회의 하일라이트가 될 것입니다. 전시회 방문객들은 미 남부지역산 수산물을 이용한 독특한 요리를 맛보실 수 있으며, 부산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국 서부산 던지네스 크랩도 시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산 수산물 전시회의 미국관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미국농업무역관 서울사무소(ATOSeoul@usda.gov)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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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바우 대사, 부산 지역에서 지속적인 대민 활동 펼쳐 2006. 10. 12  | | 버시바우대사, 부산지역에서 지속적인 대민활동 펼쳐 |
10월 12일, 알렉산더 버시바우 대사부부는 아시아 최대 영화제인 2006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후 부산 비엔날레를 방문했다. 10월 13일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만나 미국 사무소(American Presence Post: APP) 프로젝트 등 현안을 논의했다. 뒤 이어 부산일보와 단독 회견을 했다. 버시바우 대사 부부는 유명한 사찰과 최근 개관한 클레이아크 김해 미술관을 방문한 뒤 부산 일정을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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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상 수상자 신시아 카도하타, 한국 작가들에게 미국 문학계 소개 2006. 9. 14  | | 뉴베리 상 수상자 신시아 카도하타와 부산의 작가들 |
9월 14일, 뉴베리 상 수상자인 신시아 카도하타는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현지 작가들과 함께 자신의 인생과 작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녀는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어떻게 자신의 가족, 배경, 경험이 작품에 영향을 주었는지 설명한 뒤, 아동문학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뉴요커(The New Yorker), 그랜드 스트리트 매거진(Grand Street Magazine), 기타 저명 잡지에 기고해 온 신시아 카도하타는 뉴욕 타임즈로부터 "문학계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작가"라는 극찬을 받아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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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브라이트 원어민교사들(English Teaching Assistant), 현지 영어 클럽 학생들과 만나 2006. 9. 14  | |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원어민교사들과 만난 현지 대학 영어 클럽 학생들 |
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풀브라이트 원어민교사(English Teaching Assistant: ETA)들은 9월 14일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현지 대학 영어 클럽 학생들과 "만남과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진 벤더우드 지역총괄 담당관은 주한미국대사관과 아메리칸 코너에서 제공하는 원어민 교사 및 학생들을 위한 인턴쉽 기회를 소개한 뒤 새로운 프로그램 진척상황을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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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버시바우 여사, 부산의 미술 전공 학생들 격려 2006. 9. 12  | | 주한미국대사 부인, 펜치 들고 "강연 외교" |
9월 12일, 리사 버시바우 여사는 부산 디자인 고등학교에서 50명의 디자인 전공학생, 학부모, 교사들에게 보석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인생과 비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시간 동안 실습을 통해 음료수 캔과 전구 등 일상적인 재료를 예술 작품과 당장 사용이 가능한 액세서리로 변모시키는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실습이 끝난 후 또다른 그룹의 학생들에게 예술가로서 자신의 인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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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바우 대사, 자료정보센터에서 부산 아메리칸 코너와 DVC 연결해 한국 청년200명과 독립기념일 축하 2006. 7. 7  | 버시바우 대사, 독립기념일을 경축하는 자료정보센터 할리데이 시리즈 프로그램에서 주한미군 밴드와 함께 드럼 연주 |
7월 7일 버시바우 대사는 자료정보센터에서 200명의 한국 젊은이들과 함께 독립기념일을 경축했다. 자료정보센터의 2006 미국 할리데이 시리즈 세 번째 행사이기도 한 이 경축 행사에는 부산과 광주 아메리칸 코너도 참여했으며, DVC를 통해 워싱턴 D.C.소재 스미소니언 박물관(Smithsonian Institution) 프로그램 큐레이터인 제임스 I. 도이치 박사가 특별 초청 연사로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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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Q. 워싱턴 전 공보참사관, 부산광역시 교육청으로부터 감사패 수여 2006. 7. 5   | | 돈 Q. 워싱턴 공보참사관, 부산광역시 교육청으로부터 감사패 수여 |
7월 5일, 공보참사관 워싱턴 박사는 부산 아메리칸 코너 설립에 대한 기여와 헌신으로 설동근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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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동아대학교와 "윈도우 온 아메리카(Window on America)" 자료실 프로그램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2006. 7. 5  | | 동아대와의 Window on America 협정조인식 |
7월 5일, 아홉 번째 "윈도우 온 아메리카(Window on America)" 자료실이 동아대학교에 마련되었다. 돈 Q. 워싱턴 공보참사관은 양해각서 조인식에서 이 자료실이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미국에 대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소중한 정보제공처가 되길 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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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부경대학교와 "윈도우 온 아메리카(Window on America)" 자료실 프로그램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2006. 7. 5   | | 부경대와의 Window on America 협정 조인식 |
7월 5일 열 번째 "윈도우 온 아메리카(Window on America)" 자료실이 부경대학교에 마련되었다. 돈 Q. 워싱턴 공보참사관은 부경대학교의 "미국학 연구소" 신규 개관을 축하하고, 주한미국대사관과 부경대학교 간의 강력한 협력 관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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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신문에 실린 스티븐스 수석부차관보의 부산지역 대민활동 2006. 6. 30  | | 부산여성신문에 실린 스티븐스 수석부차관보의 부산 방문 기사 |
격주로 발간되는 부산여성신문 6월호에서는 캐서린 스티븐스 동아시아 및 태평양 담당 국무부 수석부차관보의 2006년 6월 9일 부산 방문 관련 기사를 실었다. 기사는 스티븐스 수석부차관보의 한국 일정과 북한 개성 공단 방문을 상세히 다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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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부위원장, 부산 지역에서 생명공학 강연 2006. 6. 21  | | 앤드류 벤슨 박사의 국제신문 독점 인터뷰 |
주한미국대사관 농업무역관과 공보과는 6월 21일 국제식품정보위원회 앤드류 벤슨 부위원장과, 부산 언론, NGO, 학계간의 만남을 마련했다. 벤슨 박사는 부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소비자 단체의 대표들과 함께 오찬 회의를 가졌다. 또한, 현지 신문과 회견한 뒤 부경대학교 식품생명공학부에서 교직원과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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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지역 미국학 세미나 후원으로 한국인들의 미국 이해 증진에 기여 2006. 5. 27  | | 2006 지역 미국학 세미나 참석자들과 함께 한 버시바우 대사 부부 |
주한미국대사관은 5월 26-27일 제주도에서 2006 지역 미국학 세미나를 주최했다. 주최 목적은 미국학계의 교수 및 학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SUNY Albany의 역사학 교수 김성복 박사 (현재 영남대학교에서 강의 중)와 GCT Corporate Training 이사이자 주한미상공회의소 회원인 마크 패턴 등 공공 및 민간분야 연사를 초청했다. 활발한 분위기속에 진행된 만찬 회의에서 알렉산더 버시바우 대사는 축사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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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버시바우 대사, 제주도에서 하루 7개 행사 참여 2006. 5. 26  | | 분재예술원에서 대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버시바우 대사 |
버시바우 대사는 5월 26일과 27일 제주도를 처음 방문해 여러 프로그램과 행사에 참석했다. 버시바우 대사는 제주도지사 직무대행과 한국 최대이자 가장 영향력있는 인터넷 포털인 미디어 다음을 예방했다. 5월 27일에는 제주도 조각공원, 제주 평화박물관, 녹차박물관, 분재예술원 등 문화 시설을 방문했다. 버시바우 대사 부부는 분재예술원에서 현지 8개 대학 학생들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다양한 주제(음악, FTA, 북한, 영어 교육, 이상적인 휴가 여행지)에 관해 환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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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제주대학교와 "윈도우 온 아메리카(Window on America)" 자료실 프로그램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2006. 5. 26  | | 제주대와 Window on America 양해각서 조인식 |
5월 26일 여덟 번째 "윈도우 온 아메리카(Window on America)" 자료실이 제주대학교에 마련되었다. 양해각서 조인식이 있던 날 개교 54주년을 맞은 제주대학교는 "윈도우 온 아메리카(Window on America)" 자료실 앞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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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정보센터장, 제주대학교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자료정보센터 서비스, 자료, 대사관 웹사이트 홍보 2006. 5. 25  | | 제주대학교에서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연설하고 있는 김수남 자료정보센터장 |
5월 25일 김수남 자료정보센터장은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센터에서 35명의 교수 및 학생들에게 자료정보센터의 서비스와 자료에 대한 발표를 한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수남 자료정보센터장은 자료정보센터의 자료와 주한미국대사관 웹사이트 등 미국학 지원을 위한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의 활동을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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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학생들, "미국의 이슬람교" 강연 참가 2006. 5. 18  | | 학생들과 함께 한 모우스타파 바요우미 박사 |
5월 18-19일 주한미국대사관은 뉴욕시립대학 브룩클린 대학원의 문학교수 모우스타파 바요우미 박사의 강연을 주최했다. 바요우미 박사는 동의대학교 미국학 연구소에서 80명의 교수진 및 학생들에게 "미국의 이슬람교(Islam in America)"란 주제로 강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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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브라이트 학자, 한국에서 한국계 미국인 정체성 관련 연구 발표 2006. 5. 11  | | 부산의 학생들과 하와이식 인사를 하고 있는 마리 유 대니코 박사 |
5월 11-12일, 주한미국대사관은 부산소재 2개 대학에서 캘 폴리 포모나 대학(Cal Poly Pomona University) 사회학 교수이자 풀브라이트 학자인 마리 유 대니코박사 강연을 주최했다. 유 대니코 박사는 고신대학교에서 100명의 학생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 : 한국에서 한국계 미국인의 정체성은?(Korean Identities: What it Means to be Korean-American in Korea)"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이튿날 유 대니코 박사는 부경대학교에서 150명의 교수진과 학생들을 상대로 강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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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산토스 영어교육고문, 거제시 초등교사 및 학생 대상 교사연수 워크샵과 시범수업 실시 2006. 4. 19  | | 토마스 산토스 영어교육고문, 시범수업 후 마순 초등학교 6학년생들과 함께 |
2006년 4월 19-21일 토마스 산토스 주한미국대사관 영어교육고문은 거제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거제 및 인근 지역 초등학교 영어 교사3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간 교사연수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아동 중심의 교습 방법에 중점을 둔 세차례의 시범수업이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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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산토스 영어교육고문, 한국파견 풀브라이트 원어민교사를 위한 워크샵 실시 2006. 4. 1-2  | | 풀브라이트 원어민 교사 춘계 학술대회에 참석한 토마스 산토스 영어교육고문 |
4월 1일과 2일, 토마스 산토스 영어교육고문은 제주도에서 열린 풀브라이트 원어민교사(English Teaching Assistant: ETA) 춘계 학술대회에서 워크샵을 실시했다. 원어민 교사들과 두 번째 만난 산토스 영어교육고문은 원어민 교사의 교습 기법 향상을 돕기 위해 두 차례의 워크샵을 이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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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바우 여사, 신라대학교 미술학부에서 학생150명 상대로 강연 2006. 3. 20  | 부산의 신라대학교에서 금속공예 전공 학생들과 자리를 함께 한 리사 버시바우 여사 |
3월 20일 월요일,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 부인 리사 버시바우 여사는 부산 신라대학교 미술학부에서 "러시아의 미국인 금속공예가"란 주제로 학생 및 교수진150명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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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무역대표부 대표보(補), 다자간 무역 협상의 향후 과제 관련 강연 2006. 3. 17  | 부산 부경대학교에서 강연 중인 로버트 캐시디 |
3월 16-17일, 로버트 B. 캐시디, 콜리어, 새논, & 스콧 법률회사 국제 무역 및 서비스 이사는 광주와 부산에서 세 차례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6개 지역 신문과 회견했다. 캐시디 이사는 부산의 부경대학교 경상학부 학생들과 교수진을 상대로 "APEC에서 WTO까지 다자간 무역 협상의 5가지 과제"란 주제로 강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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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국 상무부 장관, 규제기준에 부합하는 기업지배구조 개선 촉구 2006. 3. 8  | | 부산 한국능률협회에서 연설 중인 바바라 프랭클린 위원장 |
3월 8-10일 주한미국대사관은 부산에서 바바라 핵크맨 프랭클린 전 미국 상무부 장관을 위한 일련의 회의, 언론 회견, 강연을 주선했다. 현재 헤리티지재단 아시아 연구센터 위원장인 프랭클린 여사는 부산 지역 재계 지도자 단체인 부산 한국능률협회 회원 60명을 상대로 강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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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부산대학교와 "윈도우 온 아메리카(Window on America)" 자료실 양해각서 체결 2006. 2. 22  | 주한미국대사관, 부산대학교와 "윈도우 온 아메리카(Window on America)"자료실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2월 22일, 주한미국대사관은 부산대학교에 세 번째 "윈도우 온 아메리카" 자료실을 개관했다. 서울 이외 지역의 대학에 "윈도우 온 아메리카" 자료실이 설립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윈도우 온 아메리카"는 전국 대학 도서관과 청소년센터 등 한국 청년들이 자주 찾는 장소에 영어와 한국어로 번역된 미국 정부 간행물 자료실을 설립하기 위한 주한미국대사관의 새로운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주한미국대사관과 선정된 기관의 공동참여로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