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10월 - 12월년 10월 - 12월 |
1998년 전부산미국영사관 폐관이후 처음으로 부산 소재 미국 외교 공관에서 미국시민업무 제공2007년 11월 28일-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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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 -29일 까지 미국대사관 영사가 부산에 출장와 부산 미국영사관에서 미국 시민업무를 제공했다. 양일간 부산및 경상지역에서 온 총50여명에 달하는 미국 시민들이 공증, 여권 발급, 출생신고등의 업무를 이용하였다. 앞으로도 미국시민업무는 두달에 한번씩 제공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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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국영사관 대리영사, 부산의 대표적 대학 두곳에서 폴 리비어의 한밤의 질주에 대해 강연2007년 11월 20일 / 11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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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오그번 부산미국영사관 대리영사가 동아대학교와 동의대학교 학생들에게 폴 리비어의 한밤의 질주가 현대 글로벌 사회에 살고있는 부산 지역 학생들에게 어떻게 적용될수 있는가에 대해 강연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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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오그번 대리영사, 2007년도 한국영어영문학회 연례학술대회 참석2007년 11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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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오그번 부산미국영사관 대리영사가 11월 16일 한화 리조트에서 개최된 2007년도 한국영어영문학회 연례학술대회에 참석해 개회식 축하 연설을 하였다. 이날 토마스 핀천의 “제 49호 품목의 경매”에서 부터 자메이카 킨케이드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논문이 발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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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제5회 부산 국제 수산물 전시회(BISFE) 참석2007년 11월 15일 |

제 5회 부산 국제 수산물 전시회에서 저스틴 티미네리 플로리다주 요리홍보대사가 허남식 부산시장에게 미 남부 해산물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은 미국의 네번째 큰 수산물 시장으로 작년에 약 4억불어치의 수산물을 미국으로 부터 수입했다. 미국 대서양 연안의 다양한 수산물 공급자들이 이번 전시회의 미국대사관 농업무역관이 마련한 미국관에서 미국산 수산물을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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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오그번 부산 미국 영사관 대리영사, 박순호 멕시코 명예영사 취임식 참석2007년 11월 9일 |

로버트 오그번 부산 미국 영사관 대리영사가 박순호 멕시코 명예영사 취임식에 참석해 레안드로 아레야노 멕시코 대사를 만났다. 이번에 취임한 박순호 명예영사는 부산 최초의 멕시코 명예영사이며 의류업과 건설업으로 유명한 세정그룹의 최고경영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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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오그번 부산 미국영사관 대리영사, 워렌 버핏과의 만남 | 2007년 10월 25일 |

로버트 오그번 부산 미국영사관 대리영사가 대구텍을 방문해 대구시 정계 및 주요 기업계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버크셔 헤서웨이 최고 경영자이자 대구텍의 주요 투자자인 워렌 버핏을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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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 부산 미국영사관(APP) 개관2007년 10월 19일 |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와 허남식 부산시장이 부산 미국영사관(APP) 개관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있다.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는2007년 10월 19일 부산 미국영사관(APP)을 개관했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부산 시청 인근에 위치한 부산 미국영사관(APP)에서 (간소하게) 열린 개관식에서 부산 영사관은 미국 전환외교(transformational diplomacy)의 새로운 진전으로서, 라이스 국무부 장관이 세계 각국 주요 도시에서 전환외교를 추진한 이래 동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탄생한 미 외교 공관이라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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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 스탠튼 공관차석 부산 국제신문과 인터뷰가져2007년 10월 4일 |

10월 4일 주한미국대사관 윌리엄 스탠튼 공관차석은 부산의 국제신문과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서 그는 ‘새로 개관될 부산영사관은 대중외교업무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사무소가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추진하는 ‘변환외교’의 첫번째 사례로서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 의미가 깊다’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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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 9월 |
패트릭 리네한 공보참사관 부산외고 방문 및 특강2007년 9월 14일 |

9월 14일 주한미국대사관 패트릭 리네한 공보참사관은 부산국제고등학교를 방문하여 300여명의 학생들과 영어로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한미관계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는 질의 응답을 통해 학생들과의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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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메리칸 코너 오픈하우스 개최2007년 9월 13일 |

9월 13일 주한미국대사관과 부산 시민도서관은 부산 아메리칸 코너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하였다. 부산지역 영어 선생님들이 다수 참가한 본 행사에서 주한미국대사관 패트릭 리네한 공보참사관은 영어를 가르치는 것에 있어서 문화를 가르치는것이 중요하다는 주제의 특강을 하였고 진 밴더우드 지역총괄 담당관은 선생님과 학생들을 위한 아메리탄 코너의 자료들을 소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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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밴더우드 지역총괄담당관 부산 및 울산 방문2007년 7월 26일 - 27일 |

진 밴더우드 주한미국대사관 지역총괄담당관은 부산과 울산에서 영어 교사 연수원들에게 강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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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메리칸 코너 영화 '내츄럴' 상영 및 토론회2007년 7월 26일 |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주한미국대사관 진 밴더우드 지역총괄담당관은 영화 ‘내츄럴’에 대해 부산 시민들과 토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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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원봉사활동' 강연회 개최2007년 7월 26일 |

진 밴더우드 지역총괄 담당관이 부산 ‘기회의 학숙’에서 ‘미국의 자원봉사활동’ 에 대해 강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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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페어팩스 교육청 관계자들 부산 아메리칸코너 방문2007년 7월 3일 |

미국 페어팩스 교육청 관계자들이 부산 아메리칸 코너를 방문하여 초등학생들에게 스토리텔링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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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 6월 |
영화 크래쉬 상영 및 토론2007년 6월 27일 |

로버트 오그번 주한미국대사관 공보부원장이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진행된 영화상영회에서 영화 ‘크래쉬’에 대해 토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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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스탠튼 주한 미국 공관차석 제주도 방문 |
| 2007년 6월 15일 |
 윌리암 스탠튼 주한 미국 공관차석은 제주도의 서귀포 고등학교에서 영화 ‘앵무새 죽이기’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강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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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스탠튼 주한 미국 공관차석 제주도 방문 |
| 2007년 6월 14일 |

제주도의 해녀마을를 방문한 윌리암 스탠튼 주한 미국 공관차석이 해녀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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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스탠튼 주한 미국 공관차석 화상 건배 제의 |
| 2007년 5월 30일 |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는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지역 기자들을 초청하여 미국 와인 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윌리엄 스탠튼 주한미국 공관차석이 화상으로 건배제의 및 환영인사를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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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사 취업을 위한 인터뷰 팁과 전략” 워크샵 개최 |
| 2007년 5월 30일 |

존 최 지역총괄 부담당관은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행복을 찾아서’ 영화 상영후, “미국 회사 취업을 위한 인터뷰 팁과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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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사회-문화적 영향에 대한 화상회의 |
| 2007년 5월 23일 |

달든 파이런 플로리다 대학 교수는 화상 회의를 통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사회적 문화적 영향에 대해 발표하고, 부산 아메리칸 코너의 12명의 대학원생과 토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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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세계에서 잘 사는 법(Living Well in a Globalized World)" 강연회 개최 |
| 2007년 5월 22일 |

로버트 오그번 공보참사관 대행이 부산 부일 외국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글로벌 세계에서 잘 사는 법(Living Well in a Globalized World)”에 대해 강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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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밴더우드 지역총괄담당관, 부산 동의대학교에서 다문화에 대해 강연2007년 5월 9일 | 
| | | 에릭 랩킨 박사 부산 방문, 미국 문화에서의 과학소설의 역할에 대해 강연.2007년 5월 3일 | 
| | |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의 미국 영화 상영회.2007년 5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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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 3월 |
부산 가상사무소 개소 기념 웹 채팅2007년 2월 21일 |
 | | 제럴드 맥록클린 공보참사관 | | 주한미국대사관은 "부산 가상사무소 개소 기념 웹챗 – 한미관계에 대해(U.S. – Korea Relations: In Celebration of Virtual Presence Post Busan)" 라는 주제로 부산지역 대학원생들과 웹 채팅을 실시하였다. 약 한시간 반 동안 진행된 이 웹챗의 연사는 주한미국대사관 제럴드 맥록클린 공보참사관이었으며, 부산지역 대학원생들이 다수 참가하여 부산 가상사무소 설립의 의의, FTA 및 6자회담 등과 한미관계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대화와 질의를 나누었다. - 웹채팅 내용 보기(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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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부산 가상사무소 개설 2007년 2월 2일 |
| 주한미국대사관은 1월 29일 한국에 최초의 가상사무소(VPP: Virtual Presence Post)를 개설하였습니다. 부산 및 인근 지역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 가상사무소는 미국과 그 지역 시민들 간의 이해와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함으로써, 양국의 굳건하고 중요한 관계를 더욱 증진할 것입니다. 미국대사관은 가상사무소를 통해 부산 등지에서 시행 중인 기존의 지역사회 활동을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외교와 접목시켜 강화할 것입니다. 부산 및 인근 지역 시민들은 미국 비자신청, 미국 기업과의 협력, 미국 내 교육 기관과 학습 기회, 한미 관계, 특별 관심 분야에 대한 미국 내 프로그램 및 활동 등에 관한 유용하고 풍부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부산에 관심있는 미국인들 역시 가상사무소에 실려있는 링크를 통하여 한국 정부 기관에서 제공하는 자료와 비즈니스 및 상업 정보, 미국 시민을 위한 업무 등에 관한 유익한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상사무소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미국 활동에 중점을 두고 기획함으로써 미대사관과 해당 지역의 유대를 더욱 긴밀히 할 것입니다. 가상사무소 관련 문의는 미국대사관 자료정보센터 (전화: (02) 397-4614/ 4662, 이메일: ircseoul@state.gov)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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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멜라 드라고비치 자카르타 주재 자료정보담당관,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의회조사국(CRS) 및 미국의 입법체제를 주제로 강연2007년 2월 1일 |
 | |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강연 중인 자카르타 주재 자료정보담당관 파멜라 드라고비치 | |
2월 1일 주한미국대사관은 ‘미국의회도서관 – 의회조사국과 입법 정보(U.S. Library of Congress: Congressional Research Service (CRS) and Legislative Information)’라는 주제로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워크숍을 마련했다. 부산광역시의회 특별 자문관, 정치학·법학 교수, 주요 사서, 대학원생 등 약 20명이 본 워크숍에 참가했다. 파멜라 드라고비치 자카르타 주재 자료정보담당관(IRO)은 ‘의회조사국과 미국의회도서관의 임무, 역사, 조직, 성과와 활동(Mission, History, Organization, Products and Services of CRS and Library of Congress)’에 대해 강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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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I. 스타인버그 소장, 부산에서 학자· 학생들과 한자리에2007년 1월 31일 |
 | | 21세기 정치학회에서 강연 중인 데이비드 스타인버그 소장 | |
1월 31일 주한미국대사관은 조지타운대학교 아시아연구소의 데이비드 I. 스타인버그 소장이 참여한 세 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국제신문과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스타인버그 소장은 ‘21세기 정치학회’ 회원과의 오찬 프로그램 및 ‘한미동맹’을 주제로 대사관과 정치학회가 공동 주최한 세미나에 차례로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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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과 카메라가 어우러진 문화외교! 주한미국대사관, 부산 아메리카 코너에서 제1회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벌 개최2007년 1월 24일 |
 | 주한미국대사관 부산 아메리칸 코너, 제1회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벌 개최 |
아메리칸 코너 3곳에서 각각 개최된 월례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벌 시리즈 중 제1회 페스티벌이 시작됐다. 첫 번째 행사는 1월 24일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열렸다. ‘우리는 미국의 젊은이들 – 영화로 본 미국 청소년(We’re the Kids in America: A Cinematic Survey of American Youth)’이란 주제 하에 대사관 지역총괄담당과는 세 그룹의 관객을 대상으로 세 편의 영화를 상영했다. 교사, 학생, 학교 행정직원 등 약 25명이 본 체험 워크숍에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