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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및 행사
 
  부산 미국영사관(APP) 영사관 안내 영사관 지역활동 영사 부산 아메리칸 코너 윈도우 온 아메리카

 

 -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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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4월 - 6
2008년 4월 19

 

주한미국영사관 타드캠벨 대리영사가 부산 소재 외교공관 직원들및 부산시 관계자들과 더불어 금정산 산행을 통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행사는부산시 국제협력과에서 주관하여  4월 19일 개최되었다.

 

뉴욕시 배터리 댄스 공연팀 부산 경성대학교에서 공연

2008년 4월 15일

 

아시아 순회 공연을 하고 있는 배터리 댄스 공연팀에게 부산은 그 첫번째 여정이었다. 이날 이들은 미국 고등학교 문화로 부터 바다 속 조개들의 삶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다룬 공연을 선보였다.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대구 계명대학교 학생들에게 학생비자 신청과정과 미국 유학에 관해 강연

2008년 4월 15일

 

4월 15일 대구 계명대학교에서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는 학생들에게 유학비자와 미국유학에 대해 강연하면서  최근 미국국토안보부와 한국간의 비자면제 양해각서가 체결되어졌지만 미국 유학을 가기 위해선 계속적으로 비자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당부하였다.

 

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5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강연

2008년 4월 2일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5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강연

3월 중순 부임일로 부터 현재까지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가 부산및 경상도 지역에서  수많은 미국유학관련 강연회를 제공해 지역내 수백명의 학생들이 미국비자와 미국유학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왔다.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벡스코에서 개최된 “해외유학 및  어학연수 박람회”에서 예비유학생들에게 미국 유학및 학생비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

2008년 4월 2일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벡스코에서 개최된 “해외유학 및  어학연수 박람회”에서 예비유학생들에게 미국 유학및 학생비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와 영사관 직원들이 4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해외유학및 어학연수 박람회에 참가하여, 부스를 방문한  많은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미국비자와 미국유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2008년 1월 - 3월
 

부산미국영사관 정기 미국시민업무 제공

2008년 3월 25일 -26일

Bi-Monthly American Citizen Service Held in American Presence Post, Busan  

3월 25일 -26일 이틀간 서울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영사가 부산미국영사관에서 시민업무를 제공하였다. 지역내 미국 시민들은 부산미국영사관에서 시민업무를 두 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여권 갱신, 출생신고, 공증업무에 대한 이용객들이 여전히 많았고,  지역내 미국시민들은 영사관 재개관을 크게 환영하였다.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한국BioIT 파운드리 부산센터 방문

2008년 3월 20일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한국BioIT 파운드리 부산센터 방문 

2008년 3월 20일 타드캠벨 대리영사가 한국BioIT 파운드리 부산센터를 방문하였다. 이센터는 지역내 17개 바이오 텍 연구 센터중 하나로 부산대학교내에 위치하고 있지만 부산시와 중앙정부로 부터 재정지원을 받고 있다. 순수한 학문적 연구를 지역 산업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와 접목시켜 주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비록 규모는 작지만 대단히 참신하고 건실한 독창적 기업이다.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롯데 자이언츠 야구팀 방문

2008년 3월 20일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롯데 자이언츠 야구팀 방문

2008년 3월 20일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가 부산의 롯데 자이언츠 야구팀을 방문하여 박진웅사장, 이상구 단장과 새로 부임한 미국인 감독 제리 로이스터를 만났다. 로이스터 감독은 한국 프로야구 8개 구단중 최초의 외국인 감독이다.  그의 부산 도착은 한국 스포츠 역사상 상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미국대사관  죠셉 윤 정치참사관 부산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강연

2008년 3월 14일

미국대사관  죠셉 윤 정치참사관 부산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강연

2008년 3월 14일 부산을 방문한 정치참사관 죠셉 윤이 “한-미 동맹 운영의 역학” 이란 주제로 부산대학교 국제대학원 학생들에게 강연하였다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미해군의 초대형 항공모함 니미츠호 방문

2008년 2월 28일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미해군의 초대형 항공모함 니미츠호 방문

2월 28일 부산미국영사관 대리영사 데이빗 모이어가 연례 한미군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입항한 미국 초대형 항공모함 니미츠호를 방문하였다.  니미츠호는 1975년에 건조되었고 앞으로 2033년까지 운항할 예정이다. 말그대로 떠다니는 작은 도시로 한번에 5000명씩 승선하여 6개월동안 배안에서 생활한다.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부경대학교 국제교류센터 방문

2008년 2월 28일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부경대학교 국제교류센터 방문

2월 28일 부산미국영사관 대리영사 데이빗 모이어가부경대학교의 국제교류센터 김영찬 소장을 예방하고 미국대사의 부경대학교 방문에 대해 논의하였다.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부산 소재 나이키 협력업체 방문

2008년 2월 21일

 

2월 21일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가 부산시 사하구에 소재한 주식회사 창신을 방문했다. 창신은  나이키 협력업체로 나이키 신발의 재질과 재료를 직접 결정하여 나이키 샘플들을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샘플들은 중국과 베트남의 나이키 생산공장들로 보내어진다.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방문

2008년 2월 19일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방문

2월 19일 부산영사관 대리영사 데이빗 모이어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를 방문하였다. 에코센터는 부산시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수세기동안 퇴적물이 쌓여서 자연적으로 조성된 섬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부산을 시베리아로 돌아가는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로 만들기위해 부산시는 이섬의 농지 일부를 자연상태 그대로의 습지로 복구하는 작업을 해왔다. 낙동강하구에 모여드는 다양한 조류들을 보기 위해 전세계에서 조류 관찰자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또한 정치인들이 환경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보여주려 할 때 주로 찾는 곳도 바로 이 곳이다.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김 종간 김해시장 예방

2008년 2월 12일

 

2월 12일 부산 미국 영사관 대리 영사 데이빗 모이어가 김해시 김종간 시장을 예방하여  김해시의 미래에 관한 환담을 나누었다. 김해시는 부산에서 불과 몇 마일 거리에 있으며 역사적, 문화적 아름다운 유적이 풍부한 곳이다.

 

쥴리아 스탠리 총영사 부산미국영사관에서 학생비자에 대한 토론회 개최

2008년 1월 17일

1월 17일 쥴리아 스탠리 총영사가 부산 미국 영사관을 방문해 캠퍼스 보난자 동아리 학생들과 “학생비자와 미국으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많은 학생들이석사나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장래 미국으로의 유학에 관심을 보였다.

 

부산 미국영사관 데이비드 모이어 대리영사 부산 디자인 센터 방문

2008년 1월 16일

2008년 1월 16일 부산미국영사관 대리영사 데이비드 모이어가 부산 디자인 센터를 방문했다. 부산 디자인 센터는 부산의 이미지를 새롭게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외국 유사 기구들과  공동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도 모색하고있다. 일본, 중국에 있는 기구들과는 이미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부산시 자매도시인 시카고와도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새영사 데이비드 모이어가 소양보육원을 방문해 지형식 원장과 113명의 원생들을 만남.

2008년 1월 4일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새영사 데이비드 모이어가 부산시 외곽에 위치한 가덕도 소양보육원을 방문했다. 23명의 스탶들의 도움을 받아 소양보육원의 지형식 원장과 부인은 113명의 원생들을 친자식처럼 보살피고 있었다.  이 보육원은 힐대사가 한국 재임시절 부인인 패티 힐여사가 방문함으로서 미국정부에 처음 알려지게 되었고, 이후 2005년 APEC기간에 영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 이곳 원생들을 아메리칸 코너로 초대해 직접 책을 읽어 주기도 하였다.

 
 

  -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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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0월 - 12월

1998년 전부산미국영사관 폐관이후 처음으로 부산 소재 미국 외교 공관에서 미국시민업무 제공

2007년 11월 28일-29일

11월 28 -29일 까지  미국대사관  영사가  부산에 출장와 부산 미국영사관에서 미국 시민업무를 제공했다.  양일간 부산및 경상지역에서 온 총50여명에 달하는 미국 시민들이 공증, 여권 발급, 출생신고등의 업무를 이용하였다.

앞으로도 미국시민업무는 두달에 한번씩 제공될 예정이다.

 

부산 미국영사관 대리영사, 부산의 대표적 대학 두곳에서 폴 리비어의 한밤의 질주에 대해 강연

2007년 11월 20일 / 11월 29일

로버트 오그번 부산미국영사관 대리영사가 동아대학교와 동의대학교 학생들에게 폴 리비어의 한밤의 질주가 현대 글로벌 사회에 살고있는 부산 지역 학생들에게 어떻게 적용될수 있는가에 대해 강연을 하였다.

 

로버트 오그번 대리영사, 2007년도 한국영어영문학회 연례학술대회 참석

2007년 11월 16일

로버트 오그번 부산미국영사관 대리영사가 11월 16일 한화 리조트에서 개최된 2007년도 한국영어영문학회 연례학술대회에 참석해 개회식 축하 연설을 하였다.

이날 토마스 핀천의 “제 49호 품목의 경매”에서 부터 자메이카 킨케이드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논문이 발표되었다.

 

주한미국대사관, 제5회 부산 국제 수산물 전시회(BISFE) 참석

2007년 11월 15일

제 5회 부산 국제 수산물 전시회에서 저스틴 티미네리 플로리다주 요리홍보대사가 허남식 부산시장에게 미 남부 해산물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은 미국의 네번째 큰 수산물 시장으로 작년에 약 4억불어치의 수산물을 미국으로 부터 수입했다. 미국 대서양 연안의 다양한 수산물 공급자들이 이번 전시회의 미국대사관 농업무역관이 마련한 미국관에서 미국산 수산물을 선보였다.

 

로버트 오그번 부산 미국 영사관 대리영사, 박순호 멕시코 명예영사 취임식 참석

2007년 11월 9일

로버트 오그번 부산 미국 영사관 대리영사가 박순호 멕시코 명예영사 취임식에 참석해 레안드로 아레야노 멕시코 대사를 만났다. 이번에 취임한 박순호 명예영사는 부산 최초의 멕시코 명예영사이며 의류업과 건설업으로 유명한 세정그룹의 최고경영자이기도 하다.

 

로버트 오그번 부산 미국영사관 대리영사, 워렌 버핏과의 만남

2007년 10월 25일

로버트 오그번 부산 미국영사관 대리영사가 대구텍을 방문해 대구시 정계 및 주요 기업계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버크셔 헤서웨이 최고 경영자이자 대구텍의 주요 투자자인 워렌 버핏을 만났다.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 부산 미국영사관(APP) 개관

2007년 10월 19일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와 허남식 부산시장이
부산 미국영사관(APP) 개관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있다.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는2007년 10월 19일 부산 미국영사관(APP)을 개관했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부산 시청 인근에 위치한 부산 미국영사관(APP)에서 (간소하게) 열린 개관식에서 부산 영사관은 미국 전환외교(transformational diplomacy)의  새로운 진전으로서, 라이스 국무부 장관이 세계 각국 주요 도시에서 전환외교를 추진한 이래 동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탄생한 미 외교 공관이라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더보기

 

윌리암 스탠튼 공관차석 부산 국제신문과 인터뷰가져

2007년 10월 4일

10월 4일 주한미국대사관 윌리엄 스탠튼 공관차석은 부산의 국제신문과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서 그는 ‘새로 개관될 부산영사관은 대중외교업무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사무소가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추진하는 ‘변환외교’의 첫번째 사례로서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 의미가 깊다’라고 설명했다.

 

2007년 7월 - 9월

패트릭 리네한 공보참사관 부산외고 방문 및 특강

2007년 9월 14일

9월 14일 주한미국대사관 패트릭 리네한 공보참사관은 부산국제고등학교를 방문하여 300여명의 학생들과 영어로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한미관계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는 질의 응답을 통해 학생들과의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부산 아메리칸 코너 오픈하우스 개최

2007년 9월 13일

9월 13일 주한미국대사관과 부산 시민도서관은 부산 아메리칸 코너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하였다. 부산지역 영어 선생님들이 다수 참가한 본 행사에서 주한미국대사관 패트릭 리네한 공보참사관은 영어를 가르치는 것에 있어서 문화를 가르치는것이 중요하다는 주제의 특강을 하였고 진 밴더우드 지역총괄 담당관은 선생님과 학생들을 위한 아메리탄 코너의 자료들을 소개하였다.

 

밴더우드 지역총괄담당관 부산 및 울산 방문

2007년 7월 26일 - 27일

진 밴더우드 주한미국대사관 지역총괄담당관은 부산과 울산에서 영어 교사 연수원들에게 강연하였다.

 

부산 아메리칸 코너 영화 '내츄럴' 상영 및 토론회

2007년 7월 26일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주한미국대사관 진 밴더우드 지역총괄담당관은 영화 ‘내츄럴’에 대해 부산 시민들과 토론하였다.

 

'미국의 자원봉사활동' 강연회 개최

2007년 7월 26일

진 밴더우드 지역총괄 담당관이 부산 ‘기회의 학숙’에서 ‘미국의 자원봉사활동’ 에 대해 강연하였다.

 

미국 페어팩스 교육청 관계자들 부산 아메리칸코너 방문

2007년 7월 3일

미국 페어팩스 교육청 관계자들이 부산 아메리칸 코너를 방문하여 초등학생들에게 스토리텔링을 하였다.

 

2007년 4월 - 6월

영화 크래쉬 상영 및 토론

2007년 6월 27일

로버트 오그번 주한미국대사관 공보부원장이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진행된 영화상영회에서 영화 ‘크래쉬’에 대해 토론하였다.

 

윌리엄 스탠튼 주한 미국 공관차석 제주도 방문

2007년 6월 15일

 

윌리암 스탠튼 주한 미국 공관차석은 제주도의 서귀포 고등학교에서 영화 ‘앵무새 죽이기’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강연하였다.

 

윌리엄 스탠튼 주한 미국 공관차석 제주도 방문

2007년 6월 14일

제주도의 해녀마을를 방문한 윌리암 스탠튼 주한 미국 공관차석이 해녀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윌리엄 스탠튼 주한 미국 공관차석 화상 건배 제의

2007년 5월 30일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는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지역 기자들을 초청하여 미국 와인 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윌리엄 스탠튼 주한미국 공관차석이 화상으로 건배제의 및 환영인사를 하였다.

 

“미국 회사 취업을 위한 인터뷰 팁과 전략” 워크샵 개최

2007년 5월 30일

존 최 지역총괄 부담당관은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행복을 찾아서’ 영화 상영후, “미국 회사 취업을 위한 인터뷰 팁과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사회-문화적 영향에 대한 화상회의

2007년 5월 23일

달든 파이런 플로리다 대학 교수는 화상 회의를 통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사회적 문화적 영향에 대해 발표하고, 부산 아메리칸 코너의 12명의 대학원생과 토론하였다.

 

"글로벌 세계에서 잘 사는 법(Living Well in a Globalized World)" 강연회 개최

2007년 5월 22일

로버트 오그번 공보참사관 대행이 부산 부일 외국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글로벌 세계에서 잘 사는 법(Living Well in a Globalized World)”에 대해 강연하였다.

 

진밴더우드 지역총괄담당관, 부산 동의대학교에서 다문화에 대해 강연

2007년 5월 9일

 

에릭 랩킨 박사 부산 방문, 미국 문화에서의 과학소설의 역할에 대해 강연.

2007년 5월 3일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의 미국 영화 상영회.

2007년 5월 2일

 

2007년 1월 - 3월

부산 가상사무소 개소 기념 웹 채팅

2007년 2월 21일

 

제럴드 맥록클린
공보참사관

 
주한미국대사관은 "부산 가상사무소 개소 기념 웹챗 –  한미관계에 대해(U.S. – Korea Relations: In Celebration of Virtual Presence Post Busan)" 라는 주제로 부산지역 대학원생들과 웹 채팅을 실시하였다.

약 한시간 반 동안 진행된 이 웹챗의 연사는 주한미국대사관 제럴드 맥록클린 공보참사관이었으며, 부산지역 대학원생들이 다수 참가하여 부산 가상사무소 설립의 의의, FTA 및 6자회담 등과 한미관계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대화와 질의를 나누었다.

- 웹채팅 내용 보기(PDF)

 

주한미국대사관, 부산 가상사무소 개설

2007년 2월 2일

 
주한미국대사관은 1월 29일 한국에 최초의 가상사무소(VPP: Virtual Presence Post)를 개설하였습니다. 부산 및 인근 지역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 가상사무소는 미국과 그 지역 시민들 간의 이해와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함으로써, 양국의 굳건하고 중요한 관계를 더욱 증진할 것입니다.

미국대사관은 가상사무소를 통해 부산 등지에서 시행 중인 기존의 지역사회 활동을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외교와 접목시켜 강화할 것입니다. 부산 및 인근 지역 시민들은 미국 비자신청, 미국 기업과의 협력, 미국 내 교육 기관과 학습 기회, 한미 관계, 특별 관심 분야에 대한 미국 내 프로그램 및 활동 등에 관한 유용하고 풍부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부산에 관심있는 미국인들 역시 가상사무소에 실려있는 링크를 통하여 한국 정부 기관에서 제공하는 자료와 비즈니스 및 상업 정보, 미국 시민을 위한 업무 등에 관한 유익한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상사무소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미국 활동에 중점을 두고 기획함으로써 미대사관과 해당 지역의 유대를 더욱 긴밀히 할 것입니다.

가상사무소 관련 문의는 미국대사관 자료정보센터 (전화: (02) 397-4614/ 4662, 이메일: ircseoul@state.gov)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파멜라 드라고비치 자카르타 주재 자료정보담당관,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의회조사국(CRS) 및 미국의 입법체제를 주제로 강연

2007년 2월 1일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강연 중인
자카르타 주재 자료정보담당관
파멜라 드라고비치

 

2월 1일 주한미국대사관은 ‘미국의회도서관 – 의회조사국과 입법 정보(U.S. Library of Congress: Congressional Research Service (CRS) and Legislative Information)’라는 주제로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워크숍을 마련했다.

부산광역시의회 특별 자문관, 정치학·법학 교수, 주요 사서, 대학원생 등 약 20명이 본 워크숍에 참가했다. 파멜라 드라고비치 자카르타 주재 자료정보담당관(IRO)은 ‘의회조사국과 미국의회도서관의 임무, 역사, 조직, 성과와 활동(Mission, History, Organization, Products and Services of CRS and Library of Congress)’에 대해 강연했다. 

 

데이비드 I. 스타인버그 소장, 부산에서 학자· 학생들과 한자리에

2007년 1월 31일

 

21세기 정치학회에서 강연 중인
데이비드 스타인버그 소장

 

1월 31일 주한미국대사관은 조지타운대학교 아시아연구소의 데이비드 I. 스타인버그 소장이 참여한 세 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국제신문과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스타인버그 소장은 ‘21세기 정치학회’ 회원과의 오찬 프로그램 및 ‘한미동맹’을 주제로 대사관과 정치학회가 공동 주최한 세미나에 차례로 참석했다.

 

조명과 카메라가 어우러진 문화외교!
주한미국대사관, 부산 아메리카 코너에서 제1회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벌 개최

2007년 1월 24일

 

 주한미국대사관 부산 아메리칸 코너, 제1회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벌 개최

아메리칸 코너 3곳에서 각각 개최된 월례 아메리칸 필름 페스티벌 시리즈 중 제1회 페스티벌이 시작됐다. 첫 번째 행사는 1월 24일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열렸다.

‘우리는 미국의 젊은이들 – 영화로 본 미국 청소년(We’re the Kids in America: A Cinematic Survey of American Youth)’이란 주제 하에 대사관 지역총괄담당과는 세 그룹의 관객을 대상으로 세 편의 영화를 상영했다. 교사, 학생, 학교 행정직원 등 약 25명이 본 체험 워크숍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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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 S. Missions -
주한미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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