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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및 행사
부산 미국영사관(APP) 영사관 안내 영사관 지역활동 영사 부산 아메리칸 코너 윈도우 온 아메리카

- 2008 -

2009|2008|2007|2006|2005|2004 

 
  
2008년 10월 - 12
 

영어 학습 장려

2008년 12월 30일

 영어 학습 장려

12월 30일,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는 제1회 부산시 영어에세이 콘테스트에서 수상자를 선발하는 심사위원중 한명으로 활약하였으며,  수상자중 두명에게는 직접 미국영사상을 수여하였다. 

 

피플투피플 송년파티

2008년 12월 23일

 피플투피플 송년파티

12월 23일, APP 영사는 국제피플투피플 부산 지부의 송년파티에 참석했다.
 

2008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 박람회

2008년 11월 28일

 2008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 박람회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는 11월 28일 개최된 “2008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박람회” 개회식에 참석하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올 해로 세 번째를 맞는 연례행사이며, 구글 코리아와 부산에 곧 매장을 열고 250명의 직원을 채용할 코스트코 코리아를 비롯한 12개의 미국 회사도 참여했다. 또 부산에 상당한 규모의 사무실을 두고있는 미국회사로 PPG 와 STX Flow도 참여하였다.
 

주한미국영사 한미동맹에 관해 강연

2008년 11월 25일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는 경상북도 도청소재지이며 한국의 세번째 큰 도시인 대구를 공식방문하였다. 남동균 대구시 부시장을 예방하여 대구의 경기현황과 지역내에서 주한미국영사관의 역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 미국 영사는 11월 25일 부산시 공무원 연수원에서 한미 동맹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했다. 비자면제프로그램, 2008 미국 대선. 한반도 평화유지에 관련된 내용들이 다루어졌다.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 대구 공식 방문

2008년 11월 21일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는 경상북도 도청소재지이며 한국의 세번째 큰 도시인 대구를 공식방문하였다. 남동균 대구시 부시장을 예방하여 대구의 경기현황과 지역내에서 주한미국영사관의 역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월 21일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는 경상북도 도청소재지이며 한국의 세번째 큰 도시인 대구를 공식방문하였다. 남동균 대구시 부시장을 예방하여 대구의 경기현황과 지역내에서 주한미국영사관의 역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명고등학교에서학생들과의 대화

2008년 11월 21일

 신명고등학교에서학생들과의 대화

대구를 방문중인 타일러 알렌 영사는 11월 21일 대구 신명고등학교 약 50명의 2학년 학생들을 상대로 한미관계에 있어서 잘못 이해되고 있는 사회적통념을 바로잡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 대구 EXCO 방문

2008년 11월 21일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 대구 EXCO 방문

11월 21일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는 대구 EXCO 김재효 사장을 예방하여 EXCO의 확충계획과 더불어 다양한 전시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EXCO는 태양열 에너지를 비롯한 각종 그린 에너지를 가급적 많이 이용할 계획이며 한국에서 최고의 전시및 회의 장소가 되기를 희망한다.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영사 2008부산국제수산물엑스포에 참석

2008년 11월 13일 ~ 15일

APP Officer Tyler Allen Attends Busan International Seafood & Fisheries EXPO 2008

11월 13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와 허남식 부산시장이 2008 부산 국제수산물 엑스포의 미국 전시관을 방문했다. J &R Seafood, Inc., Wanchese Fish Company, and L.D. Amory @ Co., Inc.을 포함한 다양한 미국 수산물 회사들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이행사에 참가했다.  
 

주한미국대사관 존 다이슨 문정관 부산의 명문 대학들에서 문화적 교류와 정치 풍자 만화에 대해 강연

2008년 11월 13일 ~ 14일

CAO John Dyson Lectures on Cultural Exchanges and Political Cartoons at Prominent Universities in Busan.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동아대와 부산국제로터리클럽에서 강연

2008년 11월 10일, 13일

 The APP Officer Tyler Allen Gives Lectures at DongA University and Busan’s International Chapter of the Rotary Club.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는 동아대학교와 부산 국제 로터리클럽에서 이번 2008 미국대선이 지닌 역사적 의의에 관한 강연을 하였다. 강연에서 타일러 영사는 특히 이번 대선을 특별하게 만든 인종, 성, 투표율, 선거열기, 국제적 관심 고조등과 같은 다양한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미국 대선 개표 결과 파티 주최

2008년 11월 5일

APP Officer Tyler Allen Hosts U.S. Presidential Election Day Results Party at His Residence

2008년 11월 5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는 국회의원 부산지역 사무국장들과 한국인및 미국인 정치학자들을 자택으로 초청해 미국 대선 개표 진행 결과를 함께 지켜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산지역 총 18개 국회의원 사무실로부터16명의 사무국장들이 참석하여 영사관직원들, 정치학자들과 함께 미국 대선과 관련된 다양한 견해를 나누었다.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 유엔기념공원 방문

2008년 10월 24일

Ambassador Kathleen Stephens Visits the United Nations Memorial Cemetery in Korea.

2008년 10월 24일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미국 대사와 타일러알렌 영사는 유엔의 날 기념행사를 위해 유엔기념공원을 방문하여 숨진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였다.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한미협회 부산지부 연례모임에서 연설

2008년 10월 23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한미협회 부산지부 연례모임에서 연설

2008년 10월 23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가 한미협회 부산지부 연례모임에 참석해 오늘날 한국의 세계에 대한 기여와 선진국 한국에 대한 외부로부터의 기대, 그리고  지난 20년간 한국이 정치, 경제, 문화, 군사면에서 이루어낸 큰 발전에 주안점을 두고 기조연설을 하였다.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영사가  한국을 방문중인 지역영어담당관 마이클루더와 함께 매직 잉글리쉬 버스에서 백산초등학교 학생들을 만남

2008년 10월 15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영사가  한국을 방문중인 지역영어담당관 마이클루더와 함께 매직 잉글리쉬 버스에서 백산초등학교 학생들을 만남 

10월 15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와 자카르타 주재 미국대사관 지역영어담당관인 마이클 루더가 매직 잉글리쉬 버스 프로그램이 운행중인 백산초등학교를 방문했다.  부산광역시 교육청은 영어 교육 시설 확충과 보다 나은 영어 교육 접근성을 위해 이동식 영어공부방인  ‘매직 잉글리쉬 버스’를 도입했다. 미국영사관도 이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2008년 7월 - 9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부산외국어대학 학생들을 만남과  더불어 소양보육원 원생들의 공연 관람

2008년 9월 23일

APP Officer Tyler Allen Enjoys Performances by the Soyang Children’s Home While Reaching Out to the Students at Pusan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9월 23일,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는 미국 연주 여행을 앞두고 있는 소양보육원 원생들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즐겁게 관람했다. 보육원장의 지휘와 원생들로만 구성되어져 있는 오케스트라단은 이날 인상적인 공연을 펼쳤다. 공연이 끝나고, 알렌 영사는 부산외국어대학 학생들에게 자신과 미국영사관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동의대학교에서 미국선거에 대해 강연

2008년 9월 17일

 APP Officer Tyler Allen Gives a Talk on U.S. Election at Dongeui University.

2008년 9월 17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영사가 동의대학교에서 2008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한 강연을 했다. 토론은 두 정당의 힘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과 인터넷을 비롯한 신매체가 선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이사벨 고등학교 2학년생들과 1시간 토론 수업.

2008년 9월 4일

 APP officer Tyler Allen engaged in a discussion with 10th graders at Isabelle High School in Busan.

2008년 9월 4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가 부산에 있는 이사벨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수업시간에 참석하여 학생들과 1시간 동안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미국산 쇠고기 이슈부터 미국 유학에 관련된 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들을 하였고, 미국및 한국에 대한 그들의 생각들을 나누었다.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미국농무부 관계자들과 부산항 방문

2008년 8월 27일 

 

서울 미국대사관 농무과 마이클 프란콤과  미연방곡물검사소의 제리 쿠섹이 최근 부산항을 방문하여 컨테이너로 수송되어진 미국 농산물의 검사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서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부산지부를 방문하여 검사 세부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허남식 시장 예방

2008년 8월 26일

 APP Officer Tyler Allen Pays a Courtesy Call on Mr. Shin, Jung Taik, President of the Bus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2008년 8월 26일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가 신정택 부산상공회장을 예방하고
부산시의 경제, 상공, 노동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 부산상공회의소 신정택회장 예방

2008년 8월 22일

 APP Officer Tyler Allen Pays a Courtesy Call on Mayor Hur, Nam Sik.

2008년 8월 22일 타일런 알렌 영사가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예방하고 미국과 부산시 관련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이기식 준장 예방

2008년 7월 29일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이기식 준장 예방

2008년 7월 29일 주한미국영사관의 장민대리영사가 진해에 소재한 대한민국 해군의 제 5수상함전단장 이기식 준장을 만나 한미 동맹 현안에 대한 내용을 논의하였다.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울산대학교의 UIP 참가자들에게 강연

2008년 7월 23일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울산대학교의 UIP 참가자들에게 강연

월 23일 주한미국영사관의 장민 대리영사가 울산대학교의 UIP (Ulsan International Program)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한-미 관계에 관한 강연을 하고 활발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UIP는 울산대학교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외국 학생들이 한국학생들과  4주간 같이 숙박하고  배우고 생활하면서 서로간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 이해를 증진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7월 22-23일, 주한미국영사관 정기 미국시민 업무 제공

2008년 7월 22-23일

 7월 22- 23일, 주한미국영사관 정기 미국시민 업무 제공

격월로 제공되는 정기 미국시민업무를 위해 주한미국대사관 직원들이 부산소재 주한미국영사관을 방문하여 양일간  50명이상의 미국시민들에게 여권갱신, 출생신고, 결혼신고, 공증등의 업무를 제공 하였다.

 2008년 4월 - 6

주한 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티파니 보석전시회 부산전 리본 커팅식 참석

2008년 6월 26일

주한 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티파니 보석전시회 부산전 리본 커팅식 참석.

2008년 6월 26일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가 티파니 보석 전시회 부산전에 참석했다. 티파니 보석전은 서울에서 성황리에 전시를 마친후 부산으로 옮겨와  8월 31일까지 부산박물관에 전시되어진다.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유엔기념공원 추모식 참석

2008년 6월 24일

APP Officer Min Chang Attends a Memorial at the United Nations Memorial Cemetery.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가 한국전쟁 58주년 기념일 하루전인 6월 24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전에 참전해 희생되었던 유엔군을 추모하는 연설과 헌화식이 있었다.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부산아메리칸 코너 오픈 하우스 기념 축하 연설

2008년 6월 19일

APP Officer Min Chang Gives Congratulatory Remarks for the Open House at the Busan American Corner. 

2008년 6월 19일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가 부산아메리칸 코너 오픈하우스에 참석해 미국에서 영어를 배움으로써 누릴 수 있는 혜택과 유학 생활중 부딪칠 수 있는 도전과제에 대해 부산 영어 교사들과 토론을 벌이고, 이민초기 영어를 배우고 미국 문화에 적응하였던 어릴 적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었다.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무역협회 부산지부 예방

2008년 6월 16일

APP Officer Min Chang Pays a Courtesy Call to Director of Korea International Traders’ Association in Busan.

2008년 6월 16일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가 무역협회 김지영 부산지부장을 예방 한미 경제및 무역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러시아의 날 기념 행사 참석

2008년 6월 12일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러시아의 날 기념 행사 참석

2008년 6월 12일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가  러시아의 날 행사에 참석해 발레리 예몰로프 부산 러시아 총영사 부부를 만났다.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정해문 부산시 자문대사 예방

2008년 6월 9일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 정해문 부산시 자문대사 예방

2008년 6월 9일  주한미국영사관 장민 대리영사가 부산시 정해문 자문대사를 만나 최근 한미관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미국 해운의 날 행사 참석

2008년 5월 16일

APP Officer Todd Campbell Attends the National Maritime Day Ceremony.

2008년 5월 16일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가  주한미해군 해상 수송사령부에서 개최된 National Maritime Day(해운의 날) 행사에 참여하였다.
National Maritime Day(해운의 날)에 대한 더 많은 자료를 보실려면, http://www.marad.dot.gov/Maritime_Day_2006/Maritime%20Day_History.html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가 제주도에 있는 남영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포즈를 잡고 있다.

2008년 5월 7일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가 제주도에 있는 남영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포즈를 잡고 있다.

2008년 5월 7일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가 10년전 자신이 직접 영어를 가르쳤던 제주도 남영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한미관계와 그의 외교관 생활에 관해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제주도 부도지사 예방

2008년 5월 6일

APP Officer Todd Campbell Pays a Courtesy Call to Vice Governor of Jejudo.

2008년 5월 6일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가 유덕상 제주부도지사를 예방하여 미래 제주도 발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식에서  리본 커팅을 하고 있는 패트릭 리니한 공보참사관

2008년 5월 2일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식에서  리본 커팅을 하고 있는 패트릭 리니한 공보참사관

패트릭 리니한 공보참사관은 5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 4회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식에 참석하여 리본 커팅을 하였다.

 
2008년 4월 19

 

주한미국영사관 타드캠벨 대리영사가 부산 소재 외교공관 직원들및 부산시 관계자들과 더불어 금정산 산행을 통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행사는부산시 국제협력과에서 주관하여  4월 19일 개최되었다.

 

뉴욕시 배터리 댄스 공연팀 부산 경성대학교에서 공연

2008년 4월 15일

 

아시아 순회 공연을 하고 있는 배터리 댄스 공연팀에게 부산은 그 첫번째 여정이었다. 이날 이들은 미국 고등학교 문화로 부터 바다 속 조개들의 삶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다룬 공연을 선보였다.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대구 계명대학교 학생들에게 학생비자 신청과정과 미국 유학에 관해 강연

2008년 4월 15일

 

4월 15일 대구 계명대학교에서 주한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는 학생들에게 유학비자와 미국유학에 대해 강연하면서  최근 미국국토안보부와 한국간의 비자면제 양해각서가 체결되어졌지만 미국 유학을 가기 위해선 계속적으로 비자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당부하였다.

 

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5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강연

2008년 4월 2일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5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강연

3월 중순 부임일로 부터 현재까지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가 부산및 경상도 지역에서  수많은 미국유학관련 강연회를 제공해 지역내 수백명의 학생들이 미국비자와 미국유학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왔다.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벡스코에서 개최된 “해외유학 및  어학연수 박람회”에서 예비유학생들에게 미국 유학및 학생비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

2008년 4월 2일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벡스코에서 개최된 “해외유학 및  어학연수 박람회”에서 예비유학생들에게 미국 유학및 학생비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와 영사관 직원들이 4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해외유학및 어학연수 박람회에 참가하여, 부스를 방문한  많은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미국비자와 미국유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2008년 1월 - 3월
 

부산미국영사관 정기 미국시민업무 제공

2008년 3월 25일 -26일

Bi-Monthly American Citizen Service Held in American Presence Post, Busan  

3월 25일 -26일 이틀간 서울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영사가 부산미국영사관에서 시민업무를 제공하였다. 지역내 미국 시민들은 부산미국영사관에서 시민업무를 두 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여권 갱신, 출생신고, 공증업무에 대한 이용객들이 여전히 많았고,  지역내 미국시민들은 영사관 재개관을 크게 환영하였다.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한국BioIT 파운드리 부산센터 방문

2008년 3월 20일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한국BioIT 파운드리 부산센터 방문 

2008년 3월 20일 타드캠벨 대리영사가 한국BioIT 파운드리 부산센터를 방문하였다. 이센터는 지역내 17개 바이오 텍 연구 센터중 하나로 부산대학교내에 위치하고 있지만 부산시와 중앙정부로 부터 재정지원을 받고 있다. 순수한 학문적 연구를 지역 산업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와 접목시켜 주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비록 규모는 작지만 대단히 참신하고 건실한 독창적 기업이다.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롯데 자이언츠 야구팀 방문

2008년 3월 20일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 롯데 자이언츠 야구팀 방문

2008년 3월 20일 부산미국영사관 타드 캠벨 대리영사가 부산의 롯데 자이언츠 야구팀을 방문하여 박진웅사장, 이상구 단장과 새로 부임한 미국인 감독 제리 로이스터를 만났다. 로이스터 감독은 한국 프로야구 8개 구단중 최초의 외국인 감독이다.  그의 부산 도착은 한국 스포츠 역사상 상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미국대사관  죠셉 윤 정치참사관 부산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강연

2008년 3월 14일

미국대사관  죠셉 윤 정치참사관 부산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강연

2008년 3월 14일 부산을 방문한 정치참사관 죠셉 윤이 “한-미 동맹 운영의 역학” 이란 주제로 부산대학교 국제대학원 학생들에게 강연하였다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미해군의 초대형 항공모함 니미츠호 방문

2008년 2월 28일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미해군의 초대형 항공모함 니미츠호 방문

2월 28일 부산미국영사관 대리영사 데이빗 모이어가 연례 한미군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입항한 미국 초대형 항공모함 니미츠호를 방문하였다.  니미츠호는 1975년에 건조되었고 앞으로 2033년까지 운항할 예정이다. 말그대로 떠다니는 작은 도시로 한번에 5000명씩 승선하여 6개월동안 배안에서 생활한다.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부경대학교 국제교류센터 방문

2008년 2월 28일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부경대학교 국제교류센터 방문

2월 28일 부산미국영사관 대리영사 데이빗 모이어가부경대학교의 국제교류센터 김영찬 소장을 예방하고 미국대사의 부경대학교 방문에 대해 논의하였다.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부산 소재 나이키 협력업체 방문

2008년 2월 21일

 

2월 21일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가 부산시 사하구에 소재한 주식회사 창신을 방문했다. 창신은  나이키 협력업체로 나이키 신발의 재질과 재료를 직접 결정하여 나이키 샘플들을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샘플들은 중국과 베트남의 나이키 생산공장들로 보내어진다.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방문

2008년 2월 19일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방문

2월 19일 부산영사관 대리영사 데이빗 모이어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를 방문하였다. 에코센터는 부산시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수세기동안 퇴적물이 쌓여서 자연적으로 조성된 섬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부산을 시베리아로 돌아가는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로 만들기위해 부산시는 이섬의 농지 일부를 자연상태 그대로의 습지로 복구하는 작업을 해왔다. 낙동강하구에 모여드는 다양한 조류들을 보기 위해 전세계에서 조류 관찰자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또한 정치인들이 환경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보여주려 할 때 주로 찾는 곳도 바로 이 곳이다.

 

부산미국영사관 데이빗 모이어 대리영사 김 종간 김해시장 예방

2008년 2월 12일

 

2월 12일 부산 미국 영사관 대리 영사 데이빗 모이어가 김해시 김종간 시장을 예방하여  김해시의 미래에 관한 환담을 나누었다. 김해시는 부산에서 불과 몇 마일 거리에 있으며 역사적, 문화적 아름다운 유적이 풍부한 곳이다.

 

쥴리아 스탠리 총영사 부산미국영사관에서 학생비자에 대한 토론회 개최

2008년 1월 17일

1월 17일 쥴리아 스탠리 총영사가 부산 미국 영사관을 방문해 캠퍼스 보난자 동아리 학생들과 “학생비자와 미국으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많은 학생들이석사나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장래 미국으로의 유학에 관심을 보였다.

 

부산 미국영사관 데이비드 모이어 대리영사 부산 디자인 센터 방문

2008년 1월 16일

2008년 1월 16일 부산미국영사관 대리영사 데이비드 모이어가 부산 디자인 센터를 방문했다. 부산 디자인 센터는 부산의 이미지를 새롭게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외국 유사 기구들과  공동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도 모색하고있다. 일본, 중국에 있는 기구들과는 이미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부산시 자매도시인 시카고와도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새영사 데이비드 모이어가 소양보육원을 방문해 지형식 원장과 113명의 원생들을 만남.

2008년 1월 4일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새영사 데이비드 모이어가 부산시 외곽에 위치한 가덕도 소양보육원을 방문했다. 23명의 스탶들의 도움을 받아 소양보육원의 지형식 원장과 부인은 113명의 원생들을 친자식처럼 보살피고 있었다.  이 보육원은 힐대사가 한국 재임시절 부인인 패티 힐여사가 방문함으로서 미국정부에 처음 알려지게 되었고, 이후 2005년 APEC기간에 영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 이곳 원생들을 아메리칸 코너로 초대해 직접 책을 읽어 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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