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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관 지역활동
-2009 - | | 2009년 7월 16일 | |  | | 7월 16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는 부산시 사하구 낙동초등학교를 방문하여 300명의 6학년 학생들을 상대로 강의를 하였다. 알렌 영사는 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일과 역할에 대해서 알려주고, 한미 양국의 우애를 다지는데 기여한 명사들, 유명 스포츠 선수들, 군인들, 그리고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그들의 활동 내용을 소개해 주었다. | | | | | 2009년 7월 13일 | |  | | | 2009년 7월 13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는 울산대학교의 국제교류프로그램에 참석하여 “한미관계및 한국에서 외국인으로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국, 한국, 캐나다, 모로코, 중국, 일본으로부터 온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 | | | | 제 2 유엔사무총장 양성 프로젝트2009년 7월 10일 | |  | | |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는 2009년 7월 10일 부산시가 주최한 “제2유엔사무총장 양성 프로젝트” 라는 국제학생 외교 세미나에 미국을 대리해 참석했다. 부산시는 70명의 지역 우수 학생들을 선발하여 이들을 10개국 대표단으로 선정하고,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주제로 모의유엔회의를 개최하였다. 또한 이들 10개국으로부터 현직 외교관들이 직접 참석하여 한국과 각나라별로 안고 있는 양국 현안들에 관해 소개하고 학생들과 이에 관해 대화하고, 또한 전문대표단으로서의 자신들의 경험을 들여주었다. 타일러 알렌 영사는 환경과 과학분야에서 한미양국이 서로 협력한 사례들을 들어 주고, 앞으로 외교 분야의 직업을 선택할 학생들을 위한 선배로서의 조언도 해주었다. (더보기) | | | | | 영어교육박람회 공동 후원2009년 7월 9일 | | 
| | | 주한미국영사관은 2009년7월 9일에서 11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된 부산시의 제 1회 영어교육박람회를 공동으로 후원하였다. 행사기간동안 미국영사관은 부스를 운영하고, 두차례 미국유학비자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유학 계획을 세우고 있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 | | | | 제 233주년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 부산 개최2009년 7월 3일 | |  | | 2009년 7월 3일, 주한미국영사관은 미국의 독립기념일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훈 국회의원, 미육군 대구기지사령부 테리 호지스대령, 부산시 관계 인사들, 미국 기업인들, 미국 정부기관 직원들과 그외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12년만에 부산에서 다시 개최된 제 233주년 미독립기념일을 축하해 주었다. (더보기)
| | | | | 2009년 6월 5일 | |  | | 타일러 알렌 영사는6월 5일 부산 외국인 학교 졸업식에 초대받아 졸업 축하 연설을 하였다. 영사는 졸업생들이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동시에 삶의 작은 것 으로부터 즐거움과 경이로움을 가지며 살아 갈 것을 당부했다. | | | | | | |  | | 5월 28일에 타일러 알렌 영사는 부경대를 방문하여 박맹언 총장과 강연차 부경대를 방문중인 김세연 국회의원을 만났다. 김세연 국회의원은 당일 부경대 학생들을 상대로 리더쉽에 대한 강의를 했다. | | | | | | |  | | 5월 26일, 타일러 알렌 영사는 동아대 법대 학생들을 상대로 한미관계의 현대화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학생들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
| | 2009년 5월 9일 | | 
| | | 타일러 알렌 영사는 부산광역시 국제협력과, 부산국제교류단, 벡스코 임원들 그리고 부산 주재 외교관들과 함께 부산시청 국제협력과의 연례 등산 대회에 참석해 친분을 다졌다. 이행사를 마련한 ‘국제협력과’의 이름에 걸맞게 한국인들, 중국인들, 일본인들, 미국인들, 그리고 인도네시아인들이 같이 등산을 통해 서로 우정을 다지는 아주 훌륭한 기회가 되었다. | | | | | 2009년 5월 1일 | |  | | | 외교지역사회 봉사활동의 날을 맞아 미국영사관 직원들이 성애원을 찾았다. 성애원은 70여명의 원아들이 있는 부산지역 고아원이다. 영사는 세살배기 아이들 열두명과 색칠도 하며 두시간 동안 함께 놀아주었다. | | | | | 포항에서의 강연2009년 4월 28일 | |  | | |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는 포항시를 방문하였다. 먼저 박승호 시장을 만나면서 포항에서의 하루를 시작하였고, 이후 한동대 국제학부 학생들과, 선린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미 관계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강의중 학생들과 문화적, 경제적, 전략적 유대에 대해, 그리고 이것들이 양국의 관계 증진에 기여하는 방법에 관한 토론을 펼치기도 하였다. | | | | | 유네스코 부산 지부, 타일러 알렌 영사를 반기다2009년 4월 23일 | | 
| | | 유네스코 부산지부가 미국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타일러 알렌 영사를 초청하여 오찬을 대접하고 연설을 들려주고 감동적 공연을 보여주었다. 알렌 영사는 유네스코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세 곳의 고등학교 학생들이 펼친 한국 전통공연, 판소리와 농악마당을 즐겁게 감상하였다. | | | | 로타리 클럽, 한-미 교류를 증진시키다.2009년 4월 23일 | | 
| | | 영사관은 부산과 자매도시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온 세명의 직장인들과 함께 서로의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로타리 클럽은 학생들과 직장인들 교류에 적극적이며, 또한 영사관에도 한미 양국의 청중들과 접할 수 있는 기회 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 | | | | 부산진해경제자유장 예방2009년 4월 20일 | |  | | 주한미국영사관의 타일러 알렌 영사가 김문희 부산진해경제자유청장을 예방하고 지역의 경제 발전 계획에 관한 논의를 하였다. | | | | | 부경대학교 학생들과의 만남2009년 4월 17일 | |  | | | 스무명의 부경대학교 학생들이 수업의 일환으로 주한미국영사관을 방문하여 주한미국영사관의 기능과 관할구역인 영남지역에서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 | | | 매직 잉글리쉬 버스와 몰운대 초등학교에서 신기한 스쿨버스의1일 프리즐 선생님2009년 4월 13일 | |  | | | 미국대사관 정치과 직원 블리이드 귀그논이 매직잉글리쉬 버스와 몰운대 초등학교에서 신기한 스쿨버스의1일 프리즐 선생님 역할을하며 수업을 진행하였다. 학생들과 미국에서 부활절을 기념하는 방법에 대한 토론도 하며 이날 총 네차례 수업을 진행하였다. | | | | | 대구 재방문2009년 4월 8일 | |  | | |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영사는 4월 8일 제 6차 그린에너지 엑스포에 참석차 대구시를 재방문해 남상정 경북도 국제자문대사(왼쪽) 와 김범일 대구시장 (오른쪽)과의 만남을 가졌다. | | | | | 2009년 3월 4일 | |  | | 3월 4일, 주한미국 영사는 부산박물관의 몽골-초원에 핀 고대문화 및 기증 전시실 재개관에 따른 개장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미 영사는 자신의 할아버지가 부산에서 선교활동 당시 소장했던 물품을 기증한 두 미국 기증자들과 소중한 만남을 가졌다. | | | | | 2009년 2월 26일 | |
| | | 2월 26일, 주한 미국 영사관은 부산에 소재한 14개 미국계 기업 및 관계기관으로부터온 20명의 대표들과의 모임을 주최하였다. 처음으로 개최된 이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모임을 조직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 | | | | 타일러 알렌 미 영사의 부산 e-FM 라디오 방송국 개국기념식 축사2009년 2월 25일 | |  | | 2월 25일 타일러 알렌 주한미국영사는 부산 최초의 영어 라디오 방송국 e-FM 개국식에 참여하여 개국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하는 축사를 하였다. 이번 개국한 부산 e-FM은 서울의 아리랑방송국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부산에서는 90.5 FM에서 들을 수 있다.
| | | | | 주한미국 영사 부산일보 지령 ‘20,000’호 발간 축하2009년 2월 24일 | |
| | 2009년 2월 24일 부산일보 지령 2만호를 축하하는 기념 리셉션에서 타일러 알렌 미국 영사가 축하 건배를 제의 했다. | | | |
| | 2009년 2월 13일 | |  | | | 2009년 2월 13일 미국대사관 진 밴더우드 지역총괄담당관, 미국대사관자료실 김수남 원장, 그리고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가 부산시 교육청의 매직 잉글리쉬 버스를 공동 방문하여 2000불 상당의 책, 게임, 캐릭터 복장들을 공식 기증하였다. 부산광역시 교육청은 영어 교육 시설 확충과 보다 나은 영어 교육 접근성을 위해 이동식 영어공부방인 ‘매직 잉글리쉬 버스’를 도입했다. 미국영사관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 | | | 2009년 2월 10-11일 | |  | |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가 2009년2월 10 – 11일 제주도를 방문하여 강택상 제주시장 (왼쪽상), 문하영 제주국제관계자문대사 (오른쪽상)를 비롯, 유덕상 제주부도지사, 양성언 제주 교육감을 예방하였다. 또한,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제주개발연구원,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를 방문하여 제주도의 다양한 개발계획에 대해 들을수 있었다. | | | | | 울산 방문2009년 2월 5일 | |  | | 2009년 2월 5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가 박맹우 울산광역시장을 예방하고 울상상공회의소를 방문하였다.
| | | | | 울산외국어교육원에서 강연2009년 2월 5일 | |  | | 2009년 2월 5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가 울산외국어교육원에서 60여명의 중등교원들에게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의 역사적 성격’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강연후 교원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새 교육 안건, 한미관계, 이라크 전쟁등에 관한 다수의 질문을 하였다.
| | | | | 캠퍼스 보난자와 연합 포럼2009년 1월 30일 | |  | |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의 역사적 성격’이라는 주제로 부산대학교에서 강연하였다. 강연에서 알렌 영사는, 미국 역사상 존재하였던 인종차별의 역사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대통령의 취임 연설중 앞으로 당면한 주요 안건들을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나갈 것인지를 제시한 몇부분들을 뽑아서 동영상으로 보여주었다. 이 행사는 주한미국영사관과 여러 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영어 학습 동아리인 캠퍼스 보난자가 공동으로 기획한 것이다.
| | | | | 무비자 프로그램과 전자 여행 허가제 시스템에 대한 안내2009년 1월 20일 | |  | | 1월 20일 주한 미국 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는 시청에서무비자 프로그램과 전자여행 허가제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80여명의 여행사 직원들, 시청 및 구청직원들로 구성된 청중들은 강연이 끝난 후 많은 다양한 질문들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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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009년 1월 15일 | | 
| | 대표적인 지하철 무가지인 메트로 신문이 1월 15일 주한미국영사관에 관한 기사를 취재하기 위해 영사관을 방문하였다. 인터뷰 기사는 2월 2일 신문에 게재되었다. | | | | | 2009년 1월 3일 | |  | | 2009년 1월 3일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는 캠퍼스 보난자와 모임을 가지고 한미 관계에 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캠퍼스 보난자는 영어와 국제문제에 관심을 가진 여러 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동아리이다. 앞으로 주한미국영사관과 캠퍼스 보난자는 다양한 행사에 파트너로 협조할 예정이다. | | | | | 2009년 1월 2일 | |  | |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가 1월 2일 부산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신년회에 참석하여 다수의 부산지역 대표인사들및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났다.
| | | | | 2009년 1월 | | 
| | 주한미국영사관 타일러 알렌 영사가 부산소재 미국계 기업인 PPG 코리아 (왼쪽)와 , 미국선급협회 (ABS: 오른쪽) 대표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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