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메리칸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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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외국어와 외국 문화를 배우는 것' 강연 2008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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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아메리칸 코너에서 “외국어를 배우는 것과 외국 문화를 배우는 것”이라는 주제로 한국영재학교 학생들에게 강연한 패트릭 리네한 공보참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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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부산 아메리칸 코너 네번째 양해각서 체결 2008년 4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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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밴더우드 지역총괄담당관은 부산 아메리칸 코너의 네 번째 양해각서에 서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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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 상영 및 토론2008년 4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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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밴더우드 주한미국대사관 지역총괄담당관은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 상영 후,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동의대학교 영문학과 학생들과 함께 삶, 자유, 행복에 대해 토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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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음식' 소개 2008년 2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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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총괄담당관실 인턴 힐러리 이슨은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미국의 음식’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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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선거 과정에 대한 설명회2008년 1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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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 지역총괄담당관실 인턴 니콜 구아리노는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 과정에 대해 설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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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프로그램: 미국 원주민에 대한 설명회2008년 1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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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 지역총괄담당관실 인턴 니콜 구아리노는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초등학생들에게 미국 원주민과 그들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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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상영 및 '1960년대의 미국'에 대한 강연 2008년 1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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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 지역총괄담당관실 인턴 제나 노봐럴은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상영 후,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1960년대의 미국’이라는 주제로 강연 후 참가자들과 토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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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프로그램: 어린이 영어 동화 'Green Eggs and Ham' 설명회2008년 1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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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과 지역총괄담당관실 인턴 제나 노봐럴은 부산 아메리칸 코너에서 어린이를 위한 방학 특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닥터 수스의 ‘Green Eggs and Ham’ 영어 동화책을 읽고 이에 대해 설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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