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온 아메리카
윈도우 온 아메리카란?
아메리칸 코너 프로젝트의 성공과 더불어, 주한미국대사관은 2005년, "윈도우 온 아메리카" 코너 설치를 시작하고, 서울대학교, 국방대학교, 광주 전남대학교, 부산대학교 중앙도서관과 지역청소년센터 등 한국 전역에서 이용률이 높은 곳에 영문, 한글본 미국 정부기관 간행물과 서적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아메리칸 코너와 같이 "윈도우 온 아메리카"는 주한미국대사관과 해당기관간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운영되며, 주한미국대사관은 장서와 서가를 제공하고, 해당기관은 이에 적합한 장소를 제공하게 됩니다. 아메리칸 코너의 작지만 이동성이 좋은 동반자로서, "윈도우 온 아메리카"는 미국 사회와 문화를 홍보하고 인구밀집지역 이외의 곳에 거주하는 한국인 수십만명에게 미국에 관한 정확하고 권위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부산의 윈도우 온 아메리카
다른 지역의 윈도우 온 아메리카- 서강대학교 (2007년 1월 23일)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2007년 1월 19일)
- 성균관대학교 (2006년 12월 6일)
- 이화여자대학교 (2006년 10월 16일)
- 한림대학교 (2006년 9월 29일)
- 강원대학교 (2006년 9월 29일)
- 명동 인포존 (2006년 8월 4일)
- 제주대학교 (2006년 5월 26일)
- 충남대학교 (2006년 5월 16일)
- 광주대학교 (2006년 3월 31일)
- 전남대학교 (2006년 3월 31일)
- 국방대학교 (2005년 9월 22일)
- 서울대학교 (2005년 8월 25일)
- 교육대학교 (2006년 5월 15일)